Hamburg대학교 국립중앙도서관의 남동편 건물 벽에 그려져 있는 벽화의 모습이다. 이 벽화는 1990년에 A. R. Penck가 낙서의 형식을 빌어서 그린 초현실주의적 그림이라고 하는데, 눈 내린 겨울에 저 그림을 보면 왠지 모르게 '단절'이란 단어가 떠오르게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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